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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소개

이불솜틀집을 소개합니다

서울 강서구에서 시작해 전국을 다니는 솜틀집입니다. 무거운 이불을 들고 나오시지 않도록, 직접 가서 가져오고 직접 가져다 드립니다.

버리기엔 아까운 이불, 다시 쓰게 해 드립니다

혼수로 받은 목화솜 이불, 부모님이 손수 만들어 주신 요, 아이가 덮던 명주솜 이불. 솜이 남아 있으면 사용 연수와 상관없이 다시 틀 수 있습니다. 이불솜틀집은 그 이불을 전용 솜틀공장에서 11단계로 되살려 댁까지 가져다 드립니다.

가게에 들고 오셔야 하는 방식 대신, 전국 어디든 무료로 방문해 가져가고 배송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두껍고 무거운 솜이불을 맡기지 못하고 계신 분들이 그만큼 많기 때문입니다.

가격은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추가 작업은 접수 시 먼저 안내한 뒤 동의 후 진행합니다. 맡기신 솜은 고객 식별표로 건별 관리해 다른 솜과 섞이지 않습니다. 상담은 365일 24시간 받습니다.

솜틀기를 마치고 접어 둔 도톰한 이불
이불솜틀집이 다른 점

솜만 트는 곳이 아니라, 이불 한 채를 다시 짓는 곳입니다

솜틀기에 백화점 납품 원단 커버 맞춤 제작과 베테랑 재단사의 봉제를 더해, 고객 한 분의 이불에 맞춰 1:1로 작업합니다.

이불 한 채마다 방식이 다릅니다

같은 목화솜 이불이라도 눌린 정도, 남은 솜 양, 겉감 상태, 쓰시는 침대 치수가 다릅니다. 이불솜틀집은 접수 때 이 네 가지를 먼저 듣고 그 이불에 맞는 작업을 잡습니다. 정해진 코스에 이불을 끼워 맞추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 한 분의 이불에 맞춰 작업을 짜는 1:1 맞춤 리폼입니다.

커버는 백화점 납품 원단으로 짓습니다

겉감을 새로 하실 때 쓰는 원단은 백화점 침구 매장에 납품되는 순면·면 60수·자카드 원단입니다. 시중 저가 원단과 달리 세탁을 반복해도 보풀과 물빠짐이 적어, 다시 튼 솜만큼 커버도 오래 갑니다. 색상과 무늬는 샘플을 보시고 직접 고르실 수 있습니다.

재단과 봉제는 베테랑 재단사가 맡습니다

규격 없는 치수, 두 채를 합친 두꺼운 솜, 아기 이불처럼 작은 크기까지 침구만 수십 년 다뤄 온 재단사가 솜에 꼭 맞게 재단하고 박음질합니다. 솜과 커버 치수가 맞지 않아 안에서 솜이 노는 일이 없도록 마지막 검사까지 직접 봅니다.

들고 나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두껍고 무거운 솜이불은 세탁소에 들고 가는 것부터가 일입니다. 이불솜틀집은 전국 어디든 무료로 방문해 가져가고, 작업이 끝나면 전용 포장에 담아 댁까지 배송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집도, 시골 단독주택도 똑같이 갑니다.

사업자 정보

상호
이불솜틀집
대표
최하은
사업자등록번호
246-28-01991
사무실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대로6마길 13, 302호 (공항동)
전화
010-8712-2098
업종
도매 및 소매업 / 가정용 직물제품 소매업
서비스 지역
전국 16개 시·도 무료 방문수거·배송

이불솜틀집이 지키는 네 가지

  • 이불 한 채마다 1:1로 맞춥니다눌림 정도·남은 솜·겉감·침대 치수를 듣고 그 이불에 맞는 작업을 따로 잡습니다.
  • 커버는 백화점 납품 원단, 베테랑 재단사순면·면 60수·자카드 원단을 샘플로 고르시고, 침구만 수십 년 다뤄 온 재단사가 짓습니다.
  • 가격을 먼저 공개합니다품목별 기본 가격을 홈페이지에 두고, 추가 작업은 동의 후 진행합니다.
  • 솜 상태를 보고 정직하게 안내합니다보충이 필요 없으면 권하지 않고, 틀 수 없는 솜은 틀 수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 맡기신 솜 그대로 돌려드립니다고객 식별표로 건별 구분해 배송 순간까지 관리합니다.
  • 받으신 뒤에도 책임집니다두께나 마감이 원하신 것과 다르면 바로 연락 주세요.
작업 현장

전용 솜틀공장에서 이렇게 작업합니다

지금 편하게 문의 주세요

지역·품목·수량만 알려 주시면 수거 일정과 비용을 바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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